문 39.
A회사의 대표이사인 甲은 A회사에 재직하는 동안 이사회의 결의를 통하여 부실징후기업이거나 신용상태가 극히 불량한 B건설 회사에 대하여 확실한 채권보전방안 없이 합계 10억 원에 이르는 대출에 대한 보증을 하도록 함으로써 후에 B회사의 부도에 따라 A회사에 대해서 손해를 입혔다. 그럼에도 A회사가 甲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소를 제기하지 아니하자 A회사의 주주들은 직접 甲의 회사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소송을 제기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