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60.
甲은 乙에게 액면 금 5,000만 원 짜리 약속어음 1장을 발행일 및 수취인을 백지로 하여 발행하였다. 위 어음의 최종소지인이 된 丙이 발행일 및 수취인이 백지인 상태 그대로 지급장소에서 지급제시를 하였으나, 위 어음은 피사취를 이유로 지급이 거절 되었다. 이에 丙은 甲을 상대로 어음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전소)를 제기하였으나, 발행일 및 수취인을 보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패소판결을 선고받아 그 무렵 확정되었다. 다시 丙은 발행일과 문 수취인을 보충하여 어음금의 지급을 구하는 소(후소)를 제기 하였다. 이 사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