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선택형 42번

제6회 변호사시험 · 2017민사법 선택형
문 42.
비상장회사인 X주식회사는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일을 2025. 3. 4., 주금 납입기일을 2025. 3. 7., 자본금변경 등기일을 2025. 3. 18.로 하여 신주를 발행하였으나, 2026. 1. 13. 현재까지 주권을 발행하지 않고 있다. A는 위 신주발행에 참가하여 X회사로부터 100주의 신주를 배정받고 인수금액 전액을 금전으로 납입하였다. A는 2025. 9. 12. B에게 위 주식 100주 전부를 양도하고, 2025. 10. 4. C에게 이를 이중으로 양도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A의 B에 대한 주식양도는 신주의 효력발생 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에 주권 교부 없이 행해진 것이므로 효력이 없으나, 그 이후 6개월이 경과함으로써 그 하자가 치유되었다.
B와 C 사이의 우열은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양도의 통지가 X회사에 도달한 일시 또는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X회사의 승낙 일시의 선후에 의하여 결정함이 원칙이다.
B는 자신이 A로부터 주식을 양수한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X회사에 명의개서를 청구할 수 있다.
C가 A의 배임행위에 적극 가담한 경우라면 C에 대한 주식양도는 사회질서에 반하는 행위로 무효가 될 수 있다.
B와 C 모두가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대항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C가 X회사에 명의개서를 청구하여 주주명부에 주주로 기재됨으로써 B가 X회사에 대해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게 된 경우라면 B는 A에게 민법상의 불법행위책임을 물을 수 있다.
제6회 변호사시험 · 문 42

정답 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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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B와 C 사이의 우열은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양도의 통지가 X회…… ③ B는 자신이 A로부터 주식을 양수한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X회사에 명의…… ④ C가 A의 배임행위에 적극 가담한 경우라면 C에 대한 주식양도는 사회…… ⑤ B와 C 모두가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대항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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