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29.
甲은 2026. 2. 1. 乙에게 1억 원을 대여한 후 2026. 5. 3. 丙에게 위 대여금채권 전부를 양도하고, 같은 날 乙에게 확정일자 있는 내용증명우편으로 채권양도통지를 하여, 그 통지가 2026. 5. 6. 乙에게 도달하였다. 한편, 甲의 채권자인 丁은 2026. 4. 29. 위 대여금채권 전부에 대하여 압류명령을 받았고, 그 결정이 2026. 5. 6. 乙에게 도달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