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17.
변호사 甲은 A로부터 B를 상대로 한 1억 원의 부당이득반환 청구 사건을 수임하면서 착수금 및 제1심에 대한 성공보수를 약정하였다. 甲과 A가 체결한 위임계약에는 甲은 B로부터 부당이득금을 반환받거나 공탁금을 수령하여 보관할 수 있고, A는 일부 승소 시에도 성공보수를 지급하기로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甲은 위임계약에 따라 B에 대하여 부당이득 반환청구의 소를 제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